황룡사 11기 불교대학 · 7기 대학원 입학식

문화산책 - 황룡사 (대한불교조계종 황룡사) 2017년 4월 2호 다음 게시물

언제나 한결같은 초발심初發心의 자세로 공부하겠습니다

 

불교대학 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황룡사 11기 불교대학 · 7기 대학원 입학식

 

 

 

황룡사불교대학이봄을맞이하여신입생입학식을거행하였습니다.

3월26일황룡사큰법당에서불교대학과대학원입학식이있었습니다.본격적인입학식에앞서불교대학동문회의회장이·취임식이진행되었습니다.황룡사불교대학동문회는불교대학졸업생들로이루어진 신행봉사단체로서끈끈한동문의정으로황룡사에서중요한역할을담당해오고있습니다.

이날회장직의소임을다해주신이병수3기동문회장님은이임사에서“그동안동문회원들이도와준 덕에소임을무사히마칠수있었다.”며고마움을전했습니다.또“새로출범하는4기임원진들이주지스님을잘모시고,화합하여황룡사발전을위해노력해줄것”을당부하셨습니다.이에동문회원들은감사의마음을담아전임회장이신이병수불자님께감사패를전달하였습니다.

새로4기동문회를이끌어주실송봉관회장님의취임사도이어졌습니다.송회장님은불교대학7기 졸업생이자대학원5기를마치셨습니다.신임회장님은“새로입학하신불교대학신입생들을열렬히환영한다.”며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잘 따르고 계승하여 동문회를 이끌겠다.”고 취임사를 전하셨습니다.

| 또 불교대학 동문회 상임위원과 신임 운영위원에게는 주지 스님께서 용상방을 수여하시며 불교대학을 위해 봉사해주실 분들에게 소임을 내려주셨습니다.

주지 스님께서는 신입생들에게 혁신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시며 “나는 불교대학을 공부한 여러분들이 혁신가가 되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인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하셨습니다. 또 “공부에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한 법”이라며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무사히 졸업까지 마치기를 말씀하셨습니다.

 

이어진 불교대학 ·대학원 입학식에서는 김성미,김명숙 불자님을 대표로 입학 허가서 수여식이 진행되었습니다.또 대표 신입생들은 발원문을 낭독하며 초발심의 자세를 잊지 않고 공부하겠다는 의지를부처님전에다짐했습니다.

신입생들을 축하하는 특별한 무대도 마련되었습니다. 황룡사 합창단의 아름다운 음성 공양과 나모라어린이합창단의공연이꽃다발을대신해미소로서신입생들을환영했습니다.

본 행사가 끝난 후에는 북카페에서 신은희 인경연구소장님의 소통 특강이 열렸습니다.이 자리에서는소통의중요성을듣고가족,도반들과소통하며행복한삶을누리는법에대한이야기를나누며즐거운 강의시간을가졌습니다.

새로이황룡사와인연맺으신분들,그리고앞으로더끈끈한정으로도반과함께하실많은분들을 응원합니다.

 

바자회 수익금 전달

 

| 지난해 크리스마스에 진행했던 바자회의 수익금이 전달되었습니다. 3월 26일 불교대학 입학식직후리틀붓다와지구촌공생회,황룡사에소중한기금을전달했습니다.총수익금4,681,000원중 리틀붓다에200만원,황룡사불사금으로200만원,지구촌공생회에681,000원이전달되어모든 수익금을회향하였습니다.


황룡사 (대한불교조계종 황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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