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채 반찬전문점

정치.경제 - 황룡사 (대한불교조계종 황룡사) 2017년 3월 1호 다음 게시물

 

 

우리 황룡사에 대중공양의 마음을 아낌없이 내 어 주시는 분이 있습니다. 바로 조은채 반찬전문 점을 운영하고 계신 김옥남(보미안) 불자님이십니 다. 황룡사 평생교육원에서 사찰요리 강좌를 맡아 주시면서 사찰요리 강사님으로도 유명합니다. 다 양한 요리를 쉽고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 주시고, 집에서 언제든 요리해 볼 수 있도록 강의 를 해 주고 계십니다. 보미안 불자님은 주지 스님과의 오랜 인연으로 황룡사 일에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리틀붓 다를 위해 한 달에 한 번 대중공양을 올리시는데 아이들의 반응은 늘 뜨겁습니다. “처음 공양을 시 작할 때는 리틀붓다 회원이 20명 남짓이었어요. 지 금 아이들 수가 크게 늘어서 공양도 많이 올리게 되었지만, 늘어 가는 아이들의 수만큼 기쁨도 몇 배로 늘어 가는 것 같아요.” 밥상은 건강해야 한다라는 신념으로 가게를 운 영하시는 보미안 불자님에게는 특별한 건강 레시 피가 있습니다. “음식의 맛은 만드는 사람의 긍정 적 에너지가 가장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늘 기쁜 마음으로 요리를 해야 해요.” 처음 요리의 즐거움 을 알았던 아주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요리는 그 에게 ‘행복한 주방놀이’입니다. 직접 찾아가 본 조은채는 깔끔한 인테리어와 다 양한 반찬으로 젊은 주부들에게 인기가 많아 보였 습니다. 게다가 사찰요리를 배우신 분이라 조미료 를 쓰지 않아 몸에도 좋고 맛도 있는 밥상 차리기 의 고수이십니다. 오늘 우리 불자님의 가게에서 맛 있는 반찬을 만나 보세요

 

 


황룡사 (대한불교조계종 황룡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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