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오카리나의 화음

문화산책 - 김수현 (NO.1 기자단) 2017년 3월 1호 다음 게시물

기분 좋은 소리를 따라 오카리나반의 문을 두드렸다. 마침 연주곡은 오블라디 오블라다라는 곡이었다. 오카리 나 선생님께 질문을 했다. “이 수업에서 아이들을 가르치 고 계시는데, 교육방향은 무엇인가요?” 그러자 선생님은 “1인 1악기를 연주할 수 있도록 성취감, 자신감을 갖게 하 는 것”이라고 웃으며 대답해주셨다. 오카리나 수업을 듣고 있는 조은수 학생에게 자신있는 곡을 물었다. 조은수 학생 의 대답이 이어졌다. “나비 야, 통통통통, 꼬마별, 뻐꾸 기, 작은별, 당신의 소중한 사람, 아기새의 눈물, 러브 바로크파, 오블라디 오블 라다 등을 연주할 수 있어 요.” 오카리나 반의 아름다 운 연주가 그치지 않고 계속 우리의 귀를 즐겁게 해주었으 면 좋겠다.

 


김수현 (NO.1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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